Home > 박철언 소개 > 큰일꾼 박철언 >용기로 일궈온 정치


▣ 언제나「냉철한 지성, 불굴의 용기, 뜨거운 가슴을 지니라」는 가르침을 주신 아버님.
아버님의 그런 가르침이 있었기에 천둥과 번개가 치는 황량한 들판에서도 의연할 수 있었습니다.
약자에게는 따뜻한 마음으로, 오만한 강자에게는 무릎꿇지 않고 당당하게 맞설 수 있었습니다.

▣ 1964년 한·일 수교를 반대하는 전국 대학생의 시위(6·3학생운동)에 앞장서 시국선언문을 작성하고, 200시간 단식투쟁을 주도, 동대문 경찰서 에 연행되기도 했습니다.

▣ 군 법무관 시절, 현직 중앙정보부장 동생의 비리사실을 적발, 온 갖 회유와 압력에도 불구하고 끝내 구속수사, 당시 군 법무관으로 서는 드물게 유격훈련까지 받기도 했습니다.

▣ 1985년 건국대 사태때에는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관련자 1,500명을 모두 구속하라는 대통령의 질책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관용을 주장하며 최소한의 희생으로
마무리하는 등, 자신의 신념과 원칙을 꺽지 않았습니다.

▣ 1990년 신의없고 무능한 김영삼씨가 대통령이 되면 나라를 망칠 것이라고 소리높여 외치면서 외롭고 힘
든 투쟁을 시작했으며, 김영삼 정권출범후, 서슬퍼런 정치보복앞에서도 「무릎꿇고 살기보다는 차라리
서서 죽겠다」「권력이 약한 사람의 육신을 짓밟을 수는 있겠지만, 그 의지와 영혼을 꺾지는 못할 것이다」
「새벽이 왔다고 소리치면서 닭의 목은 왜 비트는가」「권력이 강하고 긴 것 같지만, 권력은 짧고 약한 것
이다」며, 의연하게 482일의 캄캄한 1평 감옥을 택했습니다.
(※YS,박철언氏 표적수사 지시-동아일보98.2.4 ; 박철언 자료실 8번참조)

▣ 1993. 5.22 정치보복으로 구속, 투옥
(※슬롯머신 사건의 진상-신동아95.5 유수호 변호사 ; 박철언 자료실 6번참조)
(※공판전 증인신문 위헌결정-조선일보96.12.27 ; 박철언 자료실 9번참조)

▣ 1996년 5월 23일 정치권에서는 처음으로「야권후보 단일회를 통한 공동집권 구상」을 밝힌후, 당내의 엄
청난 비난과 비판을 받으면서도, 야권후보단일화를 실현시키기 위해 끈질기게 노력했으며, 1997년 결국
헌정 50년만에 정권교체를 이룩하는데 일익을 담당했습니다.

▣ 1999. 5.31, 6.4, 6.9 세차례에 걸쳐 여권의 중진으로는 참으로 하기 어려운 호화의류 로비의혹, 최순영 리
스트 의혹, 조폐공사 파업유도 의혹 등 시국현안과 관련 강력한 문제를 제기하여,「그 무엇도 민심위에
군립할 수 없다」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었습니다.

▣ 1999. 8.12 법의 형평성과 국민정서를 고려할 때 김현철에 대한 편법적 사면조치는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
고 김대중 대통령의 사면조치에 강력히 문제제기 하였습니다.

▣ 1999.11.16 김대중 정권이 지역감정해소를 위해 정권차원에서 노력을 했으나, 실무선에서 두드러진 편파
인사로 지역감정완화에 실패하였다고 공개지적 했습니다.

▣ 2000. 1. 7 김대중 정권이 민심을 외면한 정책결정을 되풀이 할 경우, 공동정권과의 결별도 불사할 것이다.

▣ 2000. 1.26 시민단체들의 낙천·낙선운동은 실정법 위반이며, 이를 두고 두둔·비호하는 듯한 김대중 대통령
과 권력 심부 인사들의 발언은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것이다. 자민련은 새천년민주당과 결별해야 한다.

▣ 2001. 2.24 김대중 정권과 완전 결별 -
97년 대통령 선거시 IMF국난을 초래한 신한국당정권을 심판하고 무너진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당시로서는
야권후보단일화를 통한 정권교체가 불가피 하였습니다. 그러나 2000년 5월부터 김대중정권은 내각제 약속
을 짓밟고 지역편중인사로 민심을 외면한채 운동권 세력을 앞세워 박정희 대통령으로 상징되는 근대화 보
수세력을 매도했습니다. 그래서 2001년 2월 24일 김대중 정권과 완전 결렬했습니다. 박철언은 DJ정권 동안
어떠한 자리도 어떠한 감투도 새로 가진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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