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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나 정당이나 정치인은 그 시대와 국민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 과제를 효율적으로 성취하는데 주도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때 국민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이 시대가 요구하는 과제는
1. 지역간, 세대간, 진보ㆍ보수세력간 부문간의 갈등과 대립을 해소 하는
「국민 대화합」
2. 무너진 경제를 회생시키고 지속적 성장을 통하여 선진사회로 「발전」하는과제
3. 분배정의를 실현하는 등 함께 고루 잘 사는「복지사회의 구현」
4. 남 북이 화해·협력·공존하면서 나아가「민족통합을 실현」해야합니다.




오늘의 정치가 시대적 과제 해결에 앞장서기는 커녕, 여·야 관계는 정쟁·투쟁만을 일삼고, 입버릇처럼 「개혁」과 「쇄신」을 얘기하고 있으나 개혁의 주체가 되어야할 정치권 자체가 깨끗하지도 못하고 민주화 되지도 못한채 국민들이 정치권 전체를 불신하고 있습니다.
정치권이 21세에 즈음하여 여·야 할 것 없이 스스로를 깊이 성찰하지 못하고, 시대적 과제 해결에 나서 지 못한다면, 국민들의 철저한 외면속에 스스로 무너지고 말 것입니다.




지역감정 선동의 정치, 패거리 정치, 돈정치의 시대는 끝내야 합니다.
경륜과 지성에 바탕한「비전의 정치」, 미래지향적인「화합의 정치」,정직하고 신의있는「도덕적인 정치」,「사랑과 멋이 있는 새정치」의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21세기 새로운 시대, 새로운 정치, 새로운 사회를 열어가는데 정치권과 국민 모두에게 새로운 정신(New Spirit), 새로운 행동양식이 필요합니다.
새마을 운동이 근면,자조,협동을 요체로 하는 잘 살기운동이었다면, 새정신운동은 자제와 화합과 봉사를 요체로하는 국민의식 개혁운동입니다.




전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 21세기의 성패는 결국「국민의식의 변화」여부에 달려있습니다.
국민 모두의 발상의 대전환이 절실히 필요한 21세기, 시대와 국민은 지금까지와는 분명 다른 새로운 리더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양한 갈등요소를 때로는 투쟁까지도 불사하나, 종국적으로는 「대화와 타협」을 통해 극복·해 소하며 시대적 과업 달성에 주도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역동적 통합력」입니다.
지난 반세기의 낡은 정치의 멍에를 털어버리고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비전·용기·도덕성」을 고루 갖춘 인물들에 의한「역동적 통합력」 의 새로운 리더십이 21세기를 담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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